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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초쭈 방송국 탈퇴에 대한 내막공개
- 게시글 주소 : http://ryusinfamily.com/34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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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리 어리고 무책임하다고 하지만 이렇게까지 사자TV를 모욕할줄은 몰랐습니다. 사자TV에서 카오스 대회를 연다고 할때부터 적대적인 모 카오스 클랜 소속으로 들어가더니 결국 이렇게 뒷통수를 치고 나가는군요. 뒷통수를 맞고도 건강상의 이유라고 덮고 넘어가려 했더니 이제는 날카로운 칼날을 드리대는 군요. 진실을 밝힙니다.
안녕하세요. 사자TV 대표 류신입니다. 성급한 방송국 통합결정이 결국은 이런
결과를 낳은것 같아 죄송합니다. 초게임넷과의 통합은 KCL의 안정적인 중계
를 위한 양 방송국의 중요한 결단이었습니다. 지금 군대에 계신 초짜님도 많은
고민을 하셨습니다.
서론을 빼고 말씀드리면 초쭈님은 애초부터 통합에 적극적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통합진행도 3주가까이 오래 걸렸고, 통합과정에서 초게임넷 BJ들에
게 제대로 통합 사실을 전달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그 가장 중요한 이유는
초쭈님의 개인방송의 별풍선 때문이었습니다. 초쭈님은 끝까지 개인방송
을 하게 해달라며 저희에게 요구했으니까요.
이후에도 초게임넷 카오스BJ가 모두 이탈하는데 아무런 협조도 하지 않았
으며 또한, KCL의 모든 이벤트에도 참여하지 않고 자신이 스스로 정한 이벤트
날에도 펑크를 낸게 비일비재합니다.
저희 사자TV는 방송국 개국후 소속BJ 처음으로 초쭈님께 개인방송을 허용하고
부국장 자리를 원해 원래 없었던 카오스 담당 부국장까지 만들어서 드렸습니다.
매달 지원금까지 드리기로 합의했었습니다.
그런데 초쭈님의 욕심은 끝이 없었습니다. 별풍선도 욕심나고 개인방송도 하고
싶고 사실상 자신의 아프리카 개인방송에 올인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와서 KCL를 이유삼아 탈퇴하고 난후 뻔뻔스럽게 도탁스에 관련
글을 올리는것을 보고 무조건 참는것은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밤새 초짜님과 카오스의 미래와 제대로된 대회를 열자라는 합의와 결단이
초쭈님에 의해서 유린되고 마치 별것 아닌것처럼 갈기갈기 유린당한것에
대해서참으로 가슴이 아픕니다.
마치 자신이 KCL에 홍보나 운영에 많은 공로를 한것처럼 포장하고
KCL에 탈퇴한것이 불의에 거국적인 결단이었다는 글이 참으로 우습고
어이가 없습니다.
이미 저희는 초쭈님이 없어도 대회개최에 전혀 전혀 전혀 전혀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지금까지 한번도 회의조차 참석하지 않은 분입니다.
아주 대담하게도 퇴국절차 자체도 무시하고 미니대화로 몇마디 하고
메신져를 꺼버리더군요. 아무리 어려도 기본예의는 지켰으면 합니다.
스스로 약속을 깼기에 저희로써는 더이상 도의로써 지켜야 할 내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대해서 도탁스 올린 글에 대해서 명예훼손으로
인한 법적인 조치와 방송선배로써 따끔한 조치를 취할것입니다.
초쭈님의 근본적인 탈퇴 이유는?
첫째, 대회 해설에 자신이 없었습니다. 이미 이주전에 자신은 큰대회
해설에 자신이 없다며 스스로 전화상으로 밝혔습니다. 해설자 초쭈로
써 대외적으로도 문제를 삼는 사람들이 많았으며 스스로도 자신이 없어
했습니다.
둘째, 멀리보는 초짜님에 비해 초쭈님은 초게임넷의 개인방송의 인기와
별풍선에 대한 미련이 강했습니다. 통합에 합의하고도 3주동안 그 문제
때문에 통합되지 못했고 군복무중이신 초짜님이 휴가나오면 이야기하자
고 계속해서 시간만 끌었습니다.
셋째, 초쭈님이 최근 카오스 클랜을 옮겼습니다. 예전에 있던 모클랜이 쇠퇴하자 유명클랜으로 특채로(아프리카 방송) 입단했습니다. 그러나 정확한 사유를 모르겠지만 최근에 유명클랜에서 나와서 부활을 꿈꾸는 예전 모클랜으로 복귀를 했더군요. 그 모클랜이 사자TV의 KCL에 앞장서서 무조건적인 반기를 드는 클랜입니다.
탈퇴를 하고 싶은데 마땅히 서로간의 약속을 깰 건 없고 말도 안되는 소리를 내뱉으며 자신을 합리화 하려는 모습은 역시 아니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남을 헐뜯음으로써 자신을 어필하려고 하시는 그 간교한 어법이든, 모든 일에 법대로, 법대로 하시며 독단적인 모습을 볼 때면 전 류신님이 어리다고 비방하시는 다른 분들보다 본인이 더 잘나고 어른스럽다 생각하진 못하겠습니다.
철 좀 드세요. 류신님 어법대로 하자면 그리 넓지도 않은 워크판을 고소하겠다 길길이 뛰고 온갖 비방성 글이나 기사들 써가면서 갈기갈기 찢어놓은 건 누구였지요?
물론 운영자로서의 강권으로 제 댓글을 지우는 것쯤 쉬울 겁니다.
류신님처럼 세상은 날 중심으로 돌아야 한다고 믿어 의심치 않는 분들이 많이들 그러시지요.
근데 지우기 전에 한번만이라도 난 어른인가? 그렇다!는 그 굳건한 자신감에 의문 좀 가져보세요.
어이쿠...써놓고 보니 고소당할까봐 뭔 말을 못하겠네요. ㅎㅎ
확실치도 않은 것들을 자기중심적으로 너무 단언하는데..
마지막에 "아무리 어려도 기본예의는 지켰으면 합니다." 라는 말을 하셨네요.
'사자TV(류신)'님은 나이에걸맞는 기본예의를 지키셨나봅니다?
공인이시면 그에 걸맞는 행동을 해주셔야죠. 격해져버린감정을
방송에서 푸시면 안되죠.
ps. 댓글 달아보니 저도 고소당할까봐 오늘밤은 두려움에 떨어야겠네요.
하지만,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엔 '무고죄'라는게 있는걸 알아두시길 바랍니다 ^^
떡설리 ㅈㅈㅇ
그리고 kcl 약자보면 카오스가 들어있는데 개최이름부터 바꾸시죠 -_-
이거뭐 초딩들도아니고 황당 그자체
왜 주위 사람들이 다 들 떠나가는지... 하기야 문제는 남에게서만 찾으려고 하니 답이 나오나...
이젠 acpl을 계승했니 어쩌니 그런말은 못하겠네
고소할수있는 죄목부터 이야기하시죠. 위에 글만봤을때 아무리 초쭈한태 높은 죄를 물을려고하더라도
업무상과실 << 정도입니다. 이것도 정식으로 초쭈한태 이력서를 받고 사자티비에서 초쭈를 채용했을때 이야기입니다. 어느정도까지 지원을 해줬는지 모르겠지만 업무상과실 정도의 수준으로는 고소요? 불가능하죠.
사자티비를 회사라는 가정하에 할수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이미 초쭈가 회사를 나갔기때문이고 안나갔더라도 이력서등 구비서류가 없으면 자를수 없는 방안이라는겁니다. 고소요? 무슨 죄목으로 고소를 한단 말입니까? 법에 대해 뭔가 착각하시나본대 가까운 변호사한태 먼저 자문부터 구해보시고 "고소"란 단어를 적어주시
길 바랍니다. 어재 아는 친구통해서 문의(변호사)해본결과 이정도면 다른사람을 "고소"라는 단어로 협박을
하는 수준이고 "류신쑈"라는 동영상(증거가 없더라도 다수증인이 있는상황)내에서도 류신님이 주장하시는
"명예"관련해서 류신님 본인도 다른사람들의 명예를 "공개"적으로 실추시킨점은 별다른 차이가 없습니다.
물론 현재상황까지 봤을때 양쪽다 패소를 하더라도 벌금형까지 나오기는커녕 고소한측이 "무고죄"로 역고
소를 당할수있는 상황인겁니다.
법에대해 어설프게 알고 "고소"를 운운하지마시고 먼저 법조문을 받아보시고 적어주시길 바랍니다.
도탁스가보니까 도탁스에서 링크걸어서 또 애들 득달같이 달려드는군요.. 본인들이 무슨짓을 하고있는지도 모르고 댓글다는거겠죠? 왜 어린애라는얘기가 나오겠습니까. 괜히 나오는말이 아닙니다.
몇몇 한국사람들의 가장큰문제
사건을 객관적이고 냉정하게 보지않고 그저 감정적입니다. 내편 니편가르고나서 내편이면 무조건 옹호
아니면 무조건 까대기.
인터넷을 통해 마녀사냥하는글들 댓글들 보면 가관이죠.
이번문제에 대해 정확히 아시는분있습니까?
댓글다신 도탁스분들에게 묻습니다. 본인들이 사건의 중심에 있으십니까?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초쭈님과 류신님간의 문제입니다.
제3자입장에서는 두분간의 어떤갈등이있었고 어떤문제가있었는지 알지 못하지않습니까?
도대체 이글에 이런악플들 속된말로 어린애같은 저질 댓글들이 왜 달려야하는건지모르겠네요.
사건의 전황에 대해 모르시면 그냥 조용히 있으세요. 진짜 볼수록 한심하군요..
또한 글에서도 류신님이 밝히고있습니다.
회사를 무단이탈했기때문에 법적조취를 취하는게 아니죠. 류신님과 초쭈님간의 언쟁들이있었고 도탁스내에 관련게시글에서 류신님이느끼기에 명예를훼손한다고 느낀글들이 있었기에 법적고소를 생각하시는듯보입니다.
도대체 이글에 왜 하등 관계조차없는 사람들이 마치 편가르기 하듯 찾아와서 한사람을 마녀사냥하는지모르겠습니다. 스스로들 자랑스럽나요? 당당하십니까?
철좀드세요 도탁스님들.
아프리카에서 카오스방송 초짜랑 같이하던 시절부터 초쭈를 알아왔으니 어떤 근거냐고 댓글정도 달수있는
자격은 있다고 봅니다만 "깜직이님" 그리고 "명예회손"을 들먹이시는대 그런식으로 명예회손이 되려면
"초쭈"가 나간다고 말했는대 KCL홈피에 "건강상의 이유"라고 적은것도 "류신"님 논리대로라면(아니 그동안
답변해왔던 댓글을 토대로) "류신"님도 "허위사실공포죄"가 적용이 되는거지요. 단지 "류신"님이 주장하신
사항이나 지금 "깜찍이"님이 말씀하신 거나 어느쪽도 명예회손이 될수 없다는점이죠. 물론 아는변호사통해서 확인한 사항이고요. "고소"라는것을 할수있는 법적인 근거가 없음에도 "고소"라는 단어를 언급해서 여러
사람을 "협박"혹은 그에 준하게끔 강하게 찍어누르는 행위또한 "류신"님의 어디인지 밝히지 않는 "KCL을
깍아 내리려는 단체"와 같이 법적으로 그근거가 부족하고 10중에 5부분만 캡쳐해서 올리는 증거또한 부족
하다는것이 "변호사 2명이상"의 공통된 의견입니다. 물론 제가 알아본 변호사만 그랬고 다른 변호사들끼리는
갈릴지도 모르겠지만 적어도 "법조인"에게 자문정도도 구하지 않은상태에서 "구속"이라는 단어로써 커뮤니
티에 공포하는것은 모양세가 보기 좋지 않고 다른의미에서 "초쭈"가 건강상의 이유라고 거짓말을한점과
구속이라는단어에대한 정정을 요구한다면 당연히 들어줘야하는것도 류신님입니다.
실제로 dec카페도 "류신"님이 언급하신대로 kcl 글을 자게에 올리던 사람들을 전원 "강등또는 탈퇴조치"했던것도 이와 같은 맥락에서 볼수있습니다.
이자벨님// 건강상의 이유라는건 회사에서 흔히 나가는사람을 위해 해주는말이죠.
그냥 배신하고 갔다고 써야하겠습니까..-.-;; 이건 사회생활오래해보신분이면 아실텐데요..;;
이건 초쭈님을 위해서 이렇게 한거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님의 글에서 보여지는부분들은 어디까지나 이론적인 부분일뿐이고요. 님역시 제3자의 입장이시니 정확한 사건의 전황에 대해서는 잘모르시는듯보입니다.
그리고 제가 도탁스에 가서 초쭈님의 자유게시글을 몇개를 본바로는 이분의 행동거지도 분명히 문제가 있어보이는데말입니다. 하지만 댓글들은 아니나 다를까 초쭈님옹호하고 류신님일 비난하는내용들뿐이더군요..-.-;;
이런게 제가 말한문제의 부분입니다. 사건을객관적이고 냉정하게보지않고 편가르기하는거죠.
보기안좋았습니다. 초쭈님은 류신님과 두분이 푸셔야할문제를 게시글로 밝히고있는데 이건 사건을 크게만들고 자신이 변호를 받기위한 행동으로밖에는 보이지않습니다.
자신에게 온 쪽지글을 게시글에 밝히는이유는 뭐랍니까. 혹시 초쭈님이 보시면 묻고싶군요.
이건 사건을 크게만들고 자신에게 유리하게 여론몰이할려는걸로 비춰집니다 .
또한 다른게시글보니 사자tv에서 나온이유가 마치 자신의 잘못은 없고 전적으로 운영진들의 잘못이다는식의 글도 보이더군요.. 저는 이글이 법적으로 문제가 될지안될지 그런건모릅니다만
최소한의 기본적인 매너조차없는 글이라고봅니다.
단순히 글을 건방지게쓰고 욕설을 쓴다고 그게 비매너성글은 아니죠.
제가 도탁스에 글을쓸수있는입장이라면 당장에 따끔하게 지적해주고싶더군요. 자신을 변호하는건 좋습니다만 이런글을 거기에 써서 일을 크게만들고 마치 자신은 아무문제가 없는데 사자tv운영진들이 문제가 있어서 난 탈퇴한거뿐이다라는식의 글을 써야했을까요?
애초부터 통합하기 싫었는데, 초짜님도 있고 어떻게 어떻게 하다보니 통합 하게 되었고,
그걸 이번 도탁스 사건을 일종의 핑계 삼아서 나오게 되었다.
이렇게 생각이 되지
무슨 사자TV를 깎아내리고 싶어서 그랬다는 등의 내막 같은게 있다고 보여지진 않네요.
근데 KCL 과 초쭈 개인방송을 동시간에 한다면
초쭈방송에 사람이 더 많이 올것 같긴 하네요.
지금까지 한 짓을 생각해보려무나. 왜 이번사건 하나로만 보려고하지?
걍 비유하자면 강도짓한 사람이 깜빵갔다왔다고 해서 전과가 사라지나?
전에 일어났던 일을 기준으로 평가할 수 밖에없는건 당연한건데.
그리고 민주주의 사회에선 자유롭게 비판할 권리는 있을텐데?
깜찍이는 개념이 없나보구나.
전체적인 맥락을 모르고 이 글하나로 찌질대는
사람으로 밖에 안보이네.
둘이 싸우면 제3자는 전혀 개입하지 말아야한다는 개소리는 어디서 나온거^^?
한번 더 비유하자면 뉴스에 나온 얘기를 제3자가 들먹이지 말아야하면
뉴스는 왜 존재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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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음...이거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