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나우콤 아프리카에서 초기 W시절부터 활동한지 벌써 3년이 다 된다.  그 과정에서 DC 해외축구
갤러리, 막장갤러리, 워크3갤러리등 수많은 갤러리들로 부터 테러와 명예훼손을 당해왔고 그에 대해
강력히 법적인 대처를 해왔다. 그결과 현재 사자TV에 대한 집중적인 테러는 많이 사라졌다.

하지만 최근 "알몸사건"과 "현피사건"에서 들어나듯 DC갤러리 일부 갤러리들의 행동이 "도"를 넘어
선것같다. DC인사이드에서는 부분 인증제를 도입했지만 이러한 테러나 명예훼손은 거의 줄지 않고
계속되고 있다. 아프리카를 이용한 개인정보보호와 명예훼손 범죄가 급증하고 있는 것이다.

이에 대해 나는 범 국민적으로 " DC인사이드 갤러리 폐쇄 운동 "을 벌여야 한다고 제안하고 싶다. 더
이상은 이런 인터넷상의 치외법권을 인정해 주어서는 안된다는 취지이다. DC인사이드는 소극적인 모
니터링제도에 그치지 말고 자신의 규모에 맞게 빠른 시일 안에 " 회원로그인제"를 전면적으로 시행하고
"사이버 테러행위"에 대한 예방에 동참해야 할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클린캠페인의 주 대상이 될 것이
고 그동안의 원죄에 대한 책임을 물어야 할테니까 말이다.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