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콤 아프리카가 촛불항쟁 생방송에 주역을 바꾸려 하고 있다.  마치 플래폼 서비스업체인
아프리카가 이번 촛불방송을 이끈것처럼 주역인것처럼 해서는 안될 것이다. 아프리카는 방송
플레이어에 리스트 배너 하나 걸어 준것이 다이다. 고작 그것이 다이다.

제1의 주역은 칼라TV, 오마이TV,  민중의소리... 현장 생중계 BJ들...
제2의 주역은 아프리카에서 밤을 세우며 재중계를 해온 중계 BJ들...
.
.
.
.
제 99999999999 주역은 플래폼 사업자인 아프리카 일듯?



생중계를 하면서 아프리카에 차비 한푼 원한적 없고 지원 받은 적도 없다.
자발적인 BJ들의 땀과 진심을 나우콤 대표의 구속문제로 연결 짓지 말고
BJ들의 공로를 자신들에게 돌리려 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나우콤 대표의 구속문제는 " 시기의 문제 "일뿐이지 저작권 관련 구속사유는
재판에서 가려야할 사안이라고 생각된다.

IE000931866_STD.jpg

28일 서울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DMC) 누리꿈스퀘어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2008 세계시민
기자포럼에서 김진석 나우콤 아프리카사업부장이 '촛불집회와 인터넷방송 Afreeca'를 주제로 발표
하고 있다.  사진 : 오마이뉴스 남소연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