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콤 아프리카 방송이 갈때까지 갔다. 이젠 오프라인에서 만나 싸우는 "현피방송" 이
뜬것이다. 이 방송은  불양이라는 베스트방송 BJ명으로 http://afreeca.com/raminida에서
생중계를 진행 했다. 현재 누적시청자수가 중계방, 도방까지 수만명을 돌파한 상태이다.

제보자에 따르면 " 고아라라는 일반인이 왕기춘선수가 은메달을 땃다고 깟답니다. 그걸 본
디씨인사이드 , 엽혹진등이 집단으로 뭉쳐 고아라라는 사람의 신상을 수색해 , 결국 주소 민번
학교 학번 이름 폰번 등 신상정보를 다 캐내어 .. 네이버 검색어순위 1,2위까지 오르고 일이 길어
지면서 고아라와 디씨에 한사람이 고아라와 일명 현피를 하게 됩니다. 그걸 미리들은 사람은 소문
을내고 고아라와 한사람의 현피를  아프리카로 중계 방송하자고 합니다. 한 베방 WoW불양TV 방송
국에 중계를 하게되고 , 순식간에 사람이 모입니다. 대략 10000명 넘게, 도방을 하는 사람도 있더군요
도방한방송도 대략 3000명이 넘어가고.. 일이 커지게 됩니다. 아프리카는 경고만주고 방송종료를 안시
키네요.. 이런방송이 어런이가 보면 ..... "  와 같다며 우려를 표했다.

아프리카 운영자들은 화요일 오후, 평일인데도 불구하고 이 방송에 대한 아무런 제재를 가하지 않고
있다. 구멍난 아프리카 모니터링 제도 이제 아무런 기대도 하지 않는게 나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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